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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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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취임사

존경하는 자문위원, 선배, 동료, 후배 회원여러분,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2019년 정형외과학회 회장에 취임하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무한한 영광이고, 동시에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맞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 동안 무수한 난관과 난제들을 극복하고 저희 학회를 오늘날의 세계적인 학회의 반열에 오르도록 이끌어 주신 원로회원님들, 역대 회장님 및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선배, 동료, 후배 회원님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우리 의료계는 우리사회에서 이기적인 전문가집단으로만 치부되어 지고 있고, 여러 가지 규제 일변도의 의료정책과 비현실적인 의료보험 수가 정책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하여 있으며, 더구나 복지부, 공정거래위원회 뿐만 아니라 국민권익 위원회 등 여러 정부관련 부서에서 학술대회와 여러 학회 활동들을 점차적으로 제약, 구속하고 있습니다.

저는 비록 짧은 기간일 수도 있는 앞으로 1년간 재임기간 중에 김학선이사장님과 한승환총무이사님, 또 학회의 원로,선배,동요,후배 회원 여러분들과 매사에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심하며, 변화하는 환경에 적절하게 학회의 정책과 사업을 수립하고 시행하여 더욱 학회를 발전시켜 나가도록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향후 일년간 다음의 사업들을 계획하고 시행하여 학회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첫쟤 학회발전 방안으로 추계학술대회가 국제학회로 개최하는 것을 2019년에도 더욱 까다로와지는 규정에서도 지속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회원들의, 공직 및 일반개원회원들의 학술대회참여를 증진히도록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둘째로는 현재 우리 정형외과학회 회원들의 가장 당면한 문제인 보험수가 특히 비현실적인 보험수가를 더욱 현실화되도록 학회차원에서 원가분석 용역사업, 정형외과 상대가치 재평가 등의 사업 등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문재인케어 대한 학회차원에서의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로 새로 개정된 전공의 특별법에 의한 정형외과 전공의 교육의 문제점를 파악하고 보안책 마련하도록 하여 정형외과 전공의 교육에 문제가 없도록 노력하고, 춘추계 학회에 전공의 교육세션을 따로 마련하여 의료법, 장애판정의 기초, 인성교육, 초음파, 기타 개원가에서 자주 시행하는 대체의학 등등, 전공의 들이 향후 전문의로써 진료에 필요한 여러가지 지식 및 그외 필요한 항목들을 교육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넷째, 학회차원에서 학회회원들의 산학 연계를 증진하기 위하여 산학협력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봄가을 학회에 산학합동 심포지움을 구성하여, 많은 정형외과 회원들이 산학협업에 참여하도록 학회 차원에서 노력하겠습니다.

다섯째 정립되어 있지 않은 국내 사지 및 척추분야의 신체장애판정 기준을 학회에서 새로이 정리하여, 새로운 정형외과학회의 장애판정기준이 널리 사용되게끔 노력하겠습니다.

여섯째 우리 대한정형외과학회가 2019 AAOS guest nation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2019.AAOS guest nation 행사의 준비를 철저히 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 1년 동안 존경하는 자문위원, 선배, 동료, 후배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지도 편달과 성원을 부탁 드리고자 합니다.

끝으로, 지난 일년간 학회발전을 위하여 수고하여 주신 한정수 회장님, 최종혁 이사장님, 천용민총무이사님에게 깊히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여러모로 부족함이 많은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대한정형외과학회 회장으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회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 드리며, 대한정형외과학회의 발전을 위하고, 모든 회원들이 함께하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형외과학회
회장단
회장 이사장 총무
사진
손원용
부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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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선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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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연세대
전임 회장단 전임 회장 전임 이사장 전임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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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경희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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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혁
연세대
사진
천용민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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