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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골 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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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성 골수종 (Multiple myeloma)
척골수에서 기원하는 형질세포(plasma cell)의 종양성 증식으로 인해 다발성으로 골을 침범하는 악성 종양입니다. 남자에서 약 두 배가량 많이 발병하고, 대부분이 40대 이후이며 60대에 가장 호발합니다. 척추에 가장 흔히 발생합니다.

  • 증상
  • 척추에 가장 흔히 발생하며 초기에는 활동시에 나타나는 일시적이고 가벼운 통증을 호소하다가 점차 그 강도가 심해지며 전신 무력감, 체중감소, 빈혈등을 보일 수 있습니다.

  • 진단 및 검사
  • 방사선 검사에서 다양한 크기의 원형 골용해 소견을 다발성으로 보이며 전이성 골종양과 감별하기 위해 골주사 검사가 유용합니다. 또한 혈청 단백 전기영동법이나 골수천자등도 진단에 유용합니다.

  • 치료
  • 주된 치료는 화학요법으로, 여려 항암약물을 조합해서 사용합니다. 방사선 치료는 효과는 있지만 질환 자체를 호전시켜주지는 못하고, 수술적인 치료는 병적 골절이 있거나 척추의 압박 골절로 마비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시행하기도 합니다.

  • 예후
  • 과거에는 예후가 매우 불량하여 평균 생존기간이 1년 미만이었으나 최근에는 3-4년 이상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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