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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추체간 유합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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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복막 최소도달법을 이용한 전방척추 유합술
후복막 최소 도달법을 이용하면 최소한의 피부절개로 전방 추체 유합술을 제 2∼3 요추간에서 제 5요추∼제 1천추간까지 시행할 수 있다.

후복막 최소 도달법에 의한 전방 유합술의 적응증으로 척추체 안정화, 후측방 유합 상태의 감염이나, 척추체의 후주 결손이 있는 경우, 척추체 전방 병변에 대한 감압이나 변연 절제술이 필요한 경우 등이다.

그러나 후복막 최소 도달법 및 복강경을 이용한 전방 추체 유합술은 수술전에 필히 수술전 병력상 복부와 골반골 수술여부, 하지 혈관의 혈전증, 발기부전, 골발부에 방사선 치료 등의 병력을 확인해야 한다.

후복막 최소 도달법 및 복강경을 이용한 전방 추체 유합술의 장점은 수술의 이환율을 줄일 수 있고, fusion disease phenomenon을 줄일 수 있으며, 전주의 높이와 추간공을 증가시킬 수 있고, 요추의 후만을 유지할 수 있고, 유합 부위가 척추체의 전주에 위차하므로써 생체 역학적이나 생리학적으로 유리하며, 분절간 안정(segmental stabilization)을 유지 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척추공의 직접적인 만남이 어렵고, 해부학적으로 혈관계의 다양성이 있고 혈관 수술에 대한 수기의 습득이 필요하다.

후복막 최소 도달법과 복강경을 이용한 전방 추체 유합술의 금기증은 수술 부위의 염증, 피하 및 호흡계, 비뇨기계 염증이 있는 경우 등은 절대적 금기증이다.

이외에 환자가 수술 후에 회복이 힘든 경우, 순환계 질환(혈전성 정맥염, 림프 부종), 심혈관계 질환, 악성 종양, 비만, 임신, 다분절에 의한 요통, 정신 질환, 흡연 등도 경우에 따라서 금기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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